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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Friendly sister city ‘Freiburg’

2020.01.03 관리자 4290

Eco-Friendly sister city ‘Freiburg’


Sungha park

Suwon City has relations with various cities around the world as sister cities. Among them, Germany's Freiburg that I will introduce is the international sister city of Suwon. Freiburg is a relatively small city with a population of 200,000 and is located in southwestern Germany. Because they are very close to Switzerland and France, they have developed trade and tourism. And because it is located in southwest Germany, it is a very warm and especially sunny city. So Freiburg has developed into an eco-friendly city using solar power thanks to its abundance of sunlight.

Further, In order to become an eco-friendly city, Freiburg prohibited cars from entering the city center and public transportation is especially developed. Therefore, it is easier to use a bicycle and public transportation than to use a car. The city of Suwon, which aims to become an eco-friendly city, has joined hands with Freiburg in 2016 to share strategies for developing eco-friendly cities such as eco-friendly transportation and energy industries. The two cities are now growing together as eco-friendly cities.



By Rebecca Davies from Freiburg, Germany - Freiburg from above, CC BY-SA 2.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5292153


친환경 국제 자매 도시 ‘프라이부르크’

박성하


수원시는 세계 다양한 도시들과 자매 도시로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러 한국인들이 축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도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가 제가 소개 해드릴 수원시의 국제 자매 도시입니다. 프라이부르크는 인구가 20만명인 비교적 작은 도시이며 독일의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와 프랑스에 매우 가깝기 때문에 이들 국가와 교역 및 관광업이 발달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굉장히 날씨가 따뜻하고 특히 일조량이 많은 도시입니다. 그래서 프라이부르크는 일조량이 풍부한 덕분에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여 친환경 도시로 발전하였습니다.

또한 프라이부르크는 에너지 산업과 더불어 친환경 도시가 되기 위해 도심에 자동차 진입이 금지 되어 있으며 대중 교통이 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보다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시는 프라이부르크와 2016년에 자매 도시를 체결하면서 친환경 교통, 에너지 산업 등 친환경 도시개발을 위한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두 도시는 현재 친환경 도시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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