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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ight for International Sister Cities: Hai Duong, Vietnam

2020.01.03 관리자 4735

The Night for International Sister Cities: Hai Duong, Vietnam


Yejin KANG

The 56th Suwon Hwaseong Cultural Festival was held from October 3rd to 6th. On the night of the 5th (Sat), “The Night for International Sister Cities” hosted by the SWCIC was held from 7:30 pm. On the 7th, “The Night for International Sister Cities” this year, four performers from Suwon City's international sister cities and friendly cities were invited to introduce the culture of each country through traditional performances of each city. About 2,000 Suwon citizens gathered at the Haeng-gung square to watch the performances in chilly weather.

Among them, I would like to introduce the stage of the Hai Duong Culture and Arts Center in Vietnam. Hai Duong is one of the most developed castles in Vietnam and is the center of Vietnam traffic where major roads pass. Since signing a sister city with Suwon City in 2004, the Hai Duong Culture and Arts Center has been in constant exchange for 16 years. It was established in 2007 and is famous for its performance that expresses Vietnam's cultural identity. The show is being performed in many countries including France, Laos and Korea. The theme of “Vietnam Spring Dance” is a performance that expresses the joy of spring with blue umbrellas and yellow lights. In the last order, the concert stage of four cities and Korean concerts is decorated. And it is expected to show what performances will be shown next year.


국제자매도시의 밤 : 하이즈엉문화예술공연단




강 예 진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제 56회 수원화성문화제’가 개최되었다. 5일(토) 밤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수원시 국제교류센터 주관의 ‘국제자매도시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국제자매도시의 밤’에는 수원시의 국제자매도시 및 우호도시 중 4개 공연단을 초청해 각 도시의 전통공연을 통해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약 2000여명의 수원시민들이 공연을 보기위해 행궁광장에 모였다.

그 중에서도 베트남 하이즈엉성 문화예술 공연단의 무대를 소개하고자 한다. 하이즈엉성은 베트남에서 가장 발달한 성 중 하나로, 주요 도로들이 지나가는 베트남 교통의 중심지이다. 수원시와는 2004년 자매도시를 체결 이후, 16년째 꾸준한 교류 중이다. 하이즈엉문화예술공연단은 2007년에 설립된 공연단으로 베트남의 문화정체성을 잘 표현한 공연이 유명하다. 프랑스, 라오스 그리고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베트남 스프링댄스’라는 주제로 봄을 맞이하는 기쁜 마음을 파란 우산과 노란 등으로 표현한 공연을 선보였다. 마지막 순서에는 4개 도시의 공연단과 한국 공연단의 협동무대가 꾸며졌으며 내년에는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기사에 쓰인 모든 사진은 수원시 포토뱅크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photo.suwon.go.kr/photoDetail.asp?photo_id=P00001693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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