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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블로그

A review of the 2023 Exploring Suwon for International

2023.07.13 교류협력팀 772

n Saturday, June 3, the first 2023 Exploring Suwon for international students was held by the Suwon International Exchange Center. Fresh foreign students from universities in Suwon and 17 members of the SCVA participated in the event. Programs were prepared for five themes, including "Art of Suwon", "Color of Suwon", "Tradition of Suwon", "Sound of Suwon" and "Filial piety of Suwon" and internationa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program with the theme they applied in advance.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in the Suwon Paldal Cultural Center, there was an ice breaking time prepared by the SCVA. I was in charge of [Tradition of Suwon] team and gave quizzes related to Korea. All the international students who chose [Tradition of Suwon] participated in the quiz hard. As a prize for the ice breaking, we delivered Korean yakgwa and dalgona, which symbolize Korea.
 
After the opening ceremony, we walked along the temporary Palace at Hwaseong Fortress listening to the explanation of the culture commentator. There were many international students interested in history, so we had a useful time asking various questions. After lunch, Our team moved to the Suwon Traditional Cultural Center and conducted a "Learning Traditional Etiquette and Tea Ceremony" program. They wore Hanbok, a traditional Korean costume, and learned traditional bow and greetings and experienced tea ceremony.
 
After that, we moved to making a stamp "Culture Experience of engraving the Heart of King Jeongjo." After designing their names, they used a carving knife to engrave them on the seal, and all the participating international students focused and enjoyed it.

Brigitta Wendha, an international student at Ajou University who participated in this program, said, “I feel so grateful and so honor because I can join this program. I learned a lot and have lots of happy memories. I got new friends too. The tea ceremony from wearing Hanbok, making the snacks, arranging the glass are new things for me and I feel so glad to know this culture.
When I made the stamp too, writing my name in Hangeul and stamping my stamp to others are really joyful! Thank you for making this kind of activities.”
 
It was a meaningful time for me as well. On my way back home, a foreign friend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asked, "What made you participate in SCVA?" and I answered, "It's to have a precious experience like today!" Even though it was quite a long schedule, it was a time full of happiness. I am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activities.





1회차 수원시 지역이해 프로그램 후기 - 수원의 전통

지난 63일 토요일,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주최한 ‘2023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이 개최되었습니다. 수원권 대학교의 외국인 신입 유학생들과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17명이 이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수원의 미’, ‘수원의 빛깔’, ‘수원의 전통’, ‘수원의 소리’, ‘수원의 효까지 5가지의 테마별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고, 유학생들이 사전에 신청한 테마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원팔달문화센터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이 준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수원의 전통]팀에 속하여 한국과 관련된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수원의 전통]을 선택한 유학생들 모두 퀴즈에 열심히 참여하였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 상품으로는 한국의 약과와 달고나 등 한국을 상징하는 간식들을 전달했습니다.
 
개회식이 끝난 후,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화성행궁을 함께 걸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유학생들이 많아 다양한 질문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 식사 후, [수원의 전통]팀은 수원전통문화관으로 이동하여 전통 예절과 다도 배우기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전통 절과 인사법을 배우며 다도 체험을 했습니다.
 
이후, 도장 만들기 체험장으로 이동하여 [정조대왕 마음도장 새기기 문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디자인한 후, 조각칼을 활용하여 도장에 새기는 방식이었으며 참여하는 모든 유학생들이 집중하여 즐겁게 도장을 새겼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주대학교 유학생 Brigitta Wendha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많은 것을 배웠으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한복을 입고, 다식을 만들고, 잔을 정리하는 다도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도장 만들 때 한글로 이름도 쓰고 제 도장을 다른 사람들에게 찍어주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이런 활동을 만들어주어 감사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수원시 지역이해 프로그램 1회차] 활동은 제게도 유학생 친구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친구가 “SCVA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뭐야?”라고 물었고 저는 오늘 같은 소중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야!”라고 답했습니다. 꽤 긴 일정이었음에도 행복으로 가득 찬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