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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블로그

A review of the 2023 Exploring Suwon for International Students Program (focusing on the ‘Color of Suwon’)

2023.07.11 교류협력팀 765

On June 3 of last month, the 1st session of the "2023 Exploring Suwon for International Students Program" was held by the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After holding the opening ceremony at the Paldal Cultural Center and having a tour of Hwaseong Haenggung, we had lunch and moved to do the program of our choice. There are five programs, divided into the themes of "Beauty, Color, Tradition, Sound, and Filial piety of Suwon." Our Group 2 had a natural scarf dyeing experience to learn the color of Suwon.


At the opening ceremony, we introduced tips for international students living in Suwon, took crime prevention education, and conducted ice-breaking activities. During the ice-breaking activities, Group 2 had time to do a celebrity guessing quiz, emoji quiz, etc. In the process, we could laugh and talk to each other, and we could feel close. The group that got the most correct got Dalgona as a prize, and we could see that they liked it. They also asked more detailed questions about the tips prepared by Suwon Center’s Volunteer Activators(SCVA) or explained more about things they did not know well.



After the opening ceremony, Group 2 went around Hwaseong Haenggung to listen to explanations and had lunch. Then our group took a bus with Group 1 to the Samsung Innovation Museum (SIM). We experienced various displays in the museum and had a good time listening to the docent tour.



After that, our group moved to Haenggungjae near Hwaseong Haenggung to experience the color of Suwon. We learned the meaning, history, and dyeing method of "Cheoncheong Color" prepared by Jang Hye-hong, a textile dyeing expert. After dividing into two groups, everyone enjoyed dyeing their scarves according to the expert's demonstration. I could see reactions such as "The color is beautiful", "beneficial to hear with history," and "amazing to experience in person."



It was a very meaningful time to have the opportunity to get close to many foreign friends and help them adapt through this program. Also, I think it was good to learn about Suwon by listening to experts' explanations. I'm looking forward to what kind of experience we will have in the next program.




2023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후기(수원의 빛깔 중심으로)


지난달 63,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주최한 ‘2023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1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팔달문화센터에서 모두 모여 개회식을 진행하고 화성행궁 투어를 한 후, 점심을 먹고 각자 선택한 프로그램을 하러 이동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총 5가지로, ‘수원의 미(), (), 전통(傳統), 소리(), ()’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2조는 수원의 빛깔을 알아보기 위해 스카프 천연염색 체험을 했습니다.
 
개회식 장소에서는 수원시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꿀팁소개, 외국인 범죄 예방 교육,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시간에 2조는 연예인 맞히기 퀴즈, 이모지 퀴즈 등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웃고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일 많이 맞힌 그룹에게는 상품으로 달고나를 주었는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원시공공외교단이 함께 준비한 꿀팁에 대해 더 자세한 질문을 하거나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개회식이 끝난 후 화성행궁을 돌며 설명을 듣고 점심을 먹은 후, 2조는 1조와 함께 버스를 타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으로 이동했습니다. 뮤지엄 안에 있는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경험하고, 도슨트 투어를 집중하며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수원의 빛깔 체험을 하러 화성행궁 근처에 있는 행궁재로 이동했습니다. 섬유염색전문가 장혜홍 선생님이 준비한 천청색(天靑色)’의 의미와 역사, 염색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두 조로 나눈 후, 선생님께서 보이신 시범을 따라 직접 스카프를 염색하며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색이 아름답다, 역사와 함께 들으니 유익하다, 직접 체험하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그들의 적응을 돕는 데에 일조할 수 있어서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저 역시 수원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들을 전문가분들의 해설을 들으며 알아가는 것들이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에선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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