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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hsiung International Summer Camp 2023

2023.09.01 교류협력팀 759

Kaohsiung International Summer Camp 2023


A summer camp for university students was held in Kaohsiung, Taiwan from August 6 to 13, 2023. I participated in the camp for the past 6 days.

On the first day, there was a simple ice-breaking session and group introduction. On the second day, we toured Kaohsiung. On the third and fourth days, we attended the Kaohsiung Youth Forum and explored the Hakka region of Kaohsiung, respectively. On the last day, we experienced e-sports in Kaohsiung, visited the National Kaohsiung Art Museum, and ended the program with a farewell ceremony.

While each program was challenging, the overall flow and completion of the camp was very high. It was a well-designed program that made me interested in the culture and direction of Kaohsiung City and motivated me to learn more about it myself. It also provided a blueprint for how the camp should be operated in the future.

For me, this experience was more than just my first overseas trip. It was a precious time to meet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languages, and to realize that the prejudices I had against them were really meaningless. It was also a meaningful program that helped me learn about the culture, direction, and people of Kaohsiung and Taiwan.

I would like to participate in this program again if given the opportunity. I am so grateful to all the members.




2023 대만 가오슝 국제썸머캠프


지난 202386일부터 13일까지 대만 가오슝시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제 여름 캠프가 진행되었다. 기자 본인은 지난 6일간 캠프에 참가하였다,

1일차에는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과 조별 소개가 있었으며, 2일차에는 가오슝 지역탐방을, 3일차와 4일차에는 각각 가오슝 유스 포럼과 가오슝 하카 지역 탐방을 했다. 마지막 5일차에는 가오슝의 e-sports 체험과 가오슝 국립 예술원에 방문 후 작별행사를 마지막으로 모든 프로그램이 끝났다.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 프로그램 각각을 보면 받는 입장에서 힘든 일정이 분명 있었으나 전체적인 진행과 캠프 자체의 완성도는 정말 높았다. 대만 가오슝시가 갖고있는 문화와 방향에 대해서 흥미를 갖고 본인이 스스로 더 알려고 노력하게 만들정도로 잘 짜여진 프로그램이었으며, 나아가 앞으로 어떤 운영을 해야할지에 대한 청사진 역시 제공했을 것이다.

기자 본인에게 있어서 이번 경헝은 첫 해외여행 그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정말 의미 없을을 깨닫고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을 뿐만 아니라 가오슝시 나아가 대만의 문화, 방향과 사람들에 대해 알게되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었다.

본인은 이러한 프로그램이 다시 한번 주어진다면 무엇보다 우선하여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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