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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SWCIC ‘Suone’ Day, "Upcycling, Small Steps For a Better Planet"

2021.07.12 관리자 331



The 2nd SWCIC ‘Suone’ Day!

"Upcycling, Small Steps For a Better Planet"

On July 3rd, 2021, celebrating International Plastic Bag Free Day,
our ‘Upcycling’ volunteering program was successfully completedby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SWCIC) with foreign residents.


At our homes, We all met online to put daily life SDGs goals into action! 

This event is designed to introduce the activity called ‘Upcycling’ and teach the programs so that we all can easily practice at our homes.
The event was made into three programs: making plastic air fresheners, making eco-friendly soaps, and making hanging planters. 



The program started off by introducing the main theme ‘Upcycling’,
along with the environmental issues occurring around the world, raising awareness.

Upcycling is transforming an unwanted item into something different and better for reuse.
This activity is easy to follow and mostly vital for protecting the environment.





The SCVA members each took part in explaining the three upcycling kits step by step.
Thankfully, all the foreign residents were able to follow easily. 



Even though the event was held online,
it was a great opportunity for foreign residents to get to know about upcycling and have a chance to take part in protecting the environment.


SCVA members also had a memorable time and felt proud of their successful work. 



지난 3일,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와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하는 지역사회활동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업사이클링’ 온라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는 온라인 줌으로 외국인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3개의 소회의실로 나눠서 각자 집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생활 속 SDGs 실현 캠페인을 목적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업사이클링에 대해 생소할 수 있는 참가자들에게 업사이클링의 정의를 설명하고 환경 이슈들을 설명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나갔다. 

'폐유리를 이용한 석고방향제 만들기', '사용한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한 행잉화분(벽걸이화분)만들기','친환경 어성초비누 만들기'를 중심으로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부원들이 각각 맡아서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같이 업사이클링을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여 전달하고 설명하는 부분에서 걱정도 있었지만 모두 다 잘 따라와주고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어서 보람찬 경험이었다.
만들기 시간을 마친 후 서로 소감을 말하며 앞으로도 업사이클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첫번째 봉사활동에 이어서 무사히 잘 마쳤으며 SCVA의 다음 활동도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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