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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Trip: Travel the World by Food”

2021.06.29 관리자 295



“Food Trip: Travel the World by Food”

is a special program held by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SWCIC) and Suwon Culture Foundation(SWCF). This program has offered a great opportunity for Suwon citizens to get refreshed from the exhausting Covid-19 situation.

From 4th to 25th this month, on every Friday, at the Traditional Dietary Life Experiencer Center, native instructors from different countries had introduced and demonstrated their traditional food; Indian food “Moongdal chilla” & “Ginger milk tea”, Chinese food “Gongbaojiding”, German food “Potato salad” & ”Lentil soup”, Filipino food “Garlic butter shrimp” & “Mango Float”. The participants also got a chance to try out cooking by themselves with assistance from the instructor.


On 4th of June, Nidhi Billore had demonstrated cooking “Moongdal Chilla”, a local mung bean-pancake & “Ginger Milk Tea”, a typical Indian drink that people start and end off a day with. Although the recipe and local foods are exotic and unfamiliar, participants were passionate about trying out for cooking under the help of instructors. A participant who misses her last trip to India said, “It is really great that I can finally make Indian food at home. I really missed Chai and Moongdal chilla. I would cook this at home until I can go travel India again.”

 

On the 11th of June, Zhang Ying had performed the cooking “Gongbaojiding” which is a Sichuan stir-fried spicy chicken.
Starting with an interesting explanation on the origin of the dish, as soon as the instructor started cooking, the strong scent of hot chili and spices has grabbed everyone’s attention. There were participants with various motivations for the program. Notably, a male participant said that he is interested in Chinese culture and food, and he wants to cook Chinese food for his family as well.







   On the 18th of June, Sonja Glaser had demonstrated cooking

   “Potato Salad” & “Lentil Soup with Sausage”.

    The instructor said that Potato salad is typical food for Christmas eve, and

    Lentil soup is a ‘hearty’ food that grandmas often cook for the family.

    The instructor was passionate enough for her to bring and

    give out homemade Macaroni salad for participants to eat with the food they made.






On the 25th of June, native instructor Jabbie Rosario had performed making Philippine food “Garlic Butter Shrimp” & “Mango Float”.
Shrimp was cooked in ‘Halabos’ way which was a new concept,
while mango float is a typical Filipino food where tropical fruit mango is common.



Due to Covid situation, chances to experience other cultures were deprived.
However, through “Food Trip: Travel the World by Food”, the participants could all leave unique memories through experiencing the other culture
by five senses.
Hoping someday we could actually visit the place to taste genuine dishes,
remembering these days, “Food Trip” will go on connecting Suwon citizens with the world.



“푸드 트립: 음식으로 세계여행"은 수원문화재단과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수원시민들이 세계 여러나라 현지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 달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통식생활 체험관에서는 각국의 현지인 강사가
인도 음식인 문달칠라와 생강 밀크티, 중국 음식 공바오지딩,
독일 음식 감자샐러드&렌틸콩, 필리핀 음식 갈릭버터 새우&망고 플로트를 소개하고 시연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강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요리해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6월 4일, Nidhi Billore 강사는 인도식 녹두 팬케이크인 “문달칠라”
인도 사람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음료인 "진저 밀크 티" 요리 시범을 보였습니다.

조리법이나 현지 음식은 생소하지만 강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요리해보는 참가자들의 열의가 뜨거웠습니다.
마지막 인도 여행을 그리워하는 한 참가자는

“마침내 집에서 인도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차이와 문달칠라가 정말 그리웠어요.
 다시 인도를 여행할 수 있을 때까지 집에서 요리해 먹겠습니다.”라며 기뻐하였습니다.


6월 11일, Zhang Ying 강사는 쓰촨 닭볶음 요리인 "공바오지딩"을 시연했습니다.
이 요리의 유래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시작으로 강사가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매운 고추와 향신료 향이 모두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동기를 가진 참가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 남성 참가자는 중국 문화와 음식에 관심이 많고 가족을 위해 중국요리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6월 18일, Sonja Glaser 강사는 "감자 샐러드" "소시지 렌틸 수프" 요리를 시연했습니다.
독일에서 감자 샐러드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먹는 전통적인 음식이고,
렌틸 수프는 할머니들이 종종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마음이 따뜻한' 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냐 씨는 직접 만든 마카로니 샐러드를 가져와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요리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나눠줄 정도로 열정적이었습니다.


6월 25일, Jabbie Rosario강사는 필리핀 음식 "갈릭 버터 새우"와 "망고 플로트"를 시연했습니다.
새우는 새로운 개념인 '할라보스' 방식으로 요리되었고, 망고 플로트는 열대 과일 망고가 흔한 필리핀에서 자주 먹는 음식입니다.

* 할라보스 : 새우나 게와 같은 갑각류를 소금과 물로 조리하는 필리핀 요리 방법.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이제는 다른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좀처럼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푸드 트립: 음식으로 세계여행"을 통해, 참가자들은 오감으로 다른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오늘을 기억하며 현지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약하며 9월에도 진행되는 "푸드 트립"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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