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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SWCIC Online K-Culture day : Colored leaves soaps

2020.12.18 관리자 748

The 3rd SWCIC Online K-Culture day
Talking about Colored leaves in Korea & Making Colored leaves soaps

Written by Jung YeonJu


‘2020 Third SWCIC Online K-Culture day’ was successfully organized and completed by The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The event was held on November 28th with the 7th SCVA and foreigners who live in Suwon. We showed initiative at activities.


This K-Culture Day topic was “Talking about Colored leaves in Korea and Making colored soaps.” First, We explained our leaf watching in Mount Seorak and Deoksugung Palace. And then in order to replace our sad mood related to being not allowed to go there because of Covid-19, We delivered kits and sent messages about the importance of washing hands to prevent the epidemic.


One of the SCVA members, who planned this program, said “ We had a blast time with foreigners who made this for the first time at home.” Also, An official at the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said “Our messages are related to nowadays situations and hope to use it DIY Soap by themselves.”


SWCIC’s K-Culture Day is an Experimental activity with SCVA and has been since 2014. It was held on zoom because of Covid. Only one program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 Jang-gu” is left.


SWCIC hosts various events like Korean language classes, Talk lounge, and global humanities events. The event is for foreigners and Koreans who live in Suwon and can see how it proceeds. Just give it a try! It will help you to understand Korea.


온라인 한국문화데이 3번째: 한국의 단풍놀이& 단풍비누 만들기
작성자: 정연주

수원시 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2020년 제 3회 SWCIC 온라인 한국문화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난 11월 28일 토요일에 개최된 행사는 SCVA 7기의 주도로,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한국문화데이는 ‘한국의 단풍놀이와 단풍비누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먼저 설악산과 덕수궁으로 단풍보러 떠나는 한국인들의 가을나기를 설명하였고 불가피하게 코로나19로 가지 못하는 마음을 대신하기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누 키트를 준비해 전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메시지도 전달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SCVA는 “집에서 처음 만들어보는 외국인들을 위해 직접 사용법을 설명하며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수원 관계자 역시 이번 행사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실제 현실과 맞닿아있어 좋고, 직접 만든 비누를 집에서 사용해봤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2014년부터 개최된 SWCIC의 한국문화데이는 수원시 거주 외국인들이 수원시국제교류 서포터즈와 함께 한국과 수원의 문화를 이해하는 체험형 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원격 화상강의 프로그램 줌을 활용하여 4번의 한국문화데이를 개최하였고, 집콕 국악놀이 프로그램이 남아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한국어 교실, 글로벌 인문학 행사, 토크라운지 등 다양한 행사를 주관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이며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꼭 참가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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