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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Untact Online Exchange Programs at SWCIC

2020.11.17 관리자 64

Various Untact Online Exchange Programs at SWCIC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방구석 문화체험의 날

작성자 정연주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계속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여러 프로그램을 언택트 방식으로 바꾸었으며, 적극적인 선제대응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하에선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어떤 것이 있고 무엇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turned offline programs into online as for a way of preventing the spread of COVID-19, and as for preemptive responses in this restricted atmosphere. I’m going to explain which is useful for Suwon citizens and what they regard as priority.

 

1. 국제교류서포터즈(SCVA)와 함께하는 '한국문화데이'(K-Culture day with SCVA)

2014년부터 진행된 SWCIC의 한국문화데이는 국제교류서포터즈(SCVA)와 수원 거주 외국인이 특정 장소에서 한국과 수원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과 달리 올해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수원화성 조립.채색 체험을 주제로 이미 1회 활동한 바가 있다. 4회에 걸쳐 진행될 이 행사는 자개공예 하회탈 키링 만들기(10), 수원천과 가을 밤하늘 수놓은 한지 등불 만들기(11), 새해를 맞이하는 띠별 자수 놓기. 한국의 띠문화 이해하기(12)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하는 모든 시민에게 방구석 문화체험의 날이 될 수 있다.

1. Online Korean Culture Day with SCVA

This program has been progressed since 2014 and can share by understanding the history and culture of Korea and Suwon and settle in Suwon. Compared to the last year, we did this on zoom and already held under the theme of “Suwon Hwaseong Fortress Assembly and Coloring Experience.” This event which will be held 4 times can be your culture day in your room. To be more descriptive, we are planning to do Hahoe Masks Handicrafts D.I.Y Kit in October, Making Korean Lantern in November, and Understanding Korea version of the horoscope in December.

 

2. 토크 라운지(Talk Lounge)

- 거주 외국인 어드바이저와 함께하는 언어교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및 이슈에 대해 외국어로 의견을 나누고 싶은 사람, 외국어 학습을 원하는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외국인과 대화할 기회를 갖고 소통능력을 높일 수 있으며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온라인의 장점을 통해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사색할 자리를 마련한다. 4개국어(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10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심있는 사람은 꼭 참가하길 권한다.

 

2. Talk Lounge which is an exchanging language program with an advisor. Everyone can participate who are fascinated with talking about various culture and issues on society with global friends or be eager to learn foreign language. It has 2 good sides: you may have communication skills in a comfortable mood and have a chance to talk and think something together online which has no blocks in specific time or places. It consists of 10 people in a group and have 4 languages-English, Spanish, Chinese and Japanese. I recommend this for people who really want to meet global friends.

 

3. 한국어 교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원활한 의사소통, 한국어 능력 향상과 적응에 도움을 준다. 수강생의 한국어 실력(초급~중급)을 고려하여 다양한 수업강좌를 통해 무상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70%이상 출석한 학생에게 한국어 교실 수료증은 물론 실용적인 한국어 작문 실력을 보장하고 있다.

3. Korean class

Korean class which provides global friends in Suwon to learn how to read and learn is useful for improving Korean skills and adaption in Korean. Regarding their grades(toddler to medium), we have many different kinds of classes for free. Also, we give you certificates when you have 70% of attendance

 



4. 글로벌 인문학

다문화와 외국어에 특화된 수원 영통도서관과 함께하는 글로벌 인문학은 코로나19로 여행가지 못하는 우리를 위한 간접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관심 있는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타국의 문화와 역사공부를 통해 미래의 여행지를 위한 예비단계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박동식 여행작가와 함께 언택트로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바가 있으며 10~12차는 송승원 교수와 함께 인도네시아로 떠날 프로그램4. Lectures on Humanities with Suwon Yeongtong Library specialized in multiculturalism and foreign languages ​​is an indirect cultural experience program for us who cannot travel due to Corona 19. It has the role of the pre-class to learn other countries'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studies for everyone. It had proceeded with Park Dong-Sik who is a travel writer via zoom and had a trip to Southeast Asia.

From 10 week to 12 weeks will learn about Indonesia with Song Seong Won professor. Just give it a try if you are into other countries.

 




5. ·일 화상언어교류 Korean-Japanese interchange via zoom

-일본 오사카와 후쿠이 시민들과 함께 매월 1회 이상 관심있는 사회문화와 이슈에 대해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수원시민과 한국어를 잘하는 해당지역 시민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에 부담없이 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7월부터 시작한 교류는 자기소개와 코로나 속 일상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여 가을축제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대한 프리토킹을 기다리고 있다.

You can talk about debatable topics related to society and cultures with Japanese who lives in Osaka and Fukui. It has a good side that you can talk with them freely without any pressure. It started talking COVID-19 in July and waits for talking autumn festival and UNESCO Cultural Heritage now.


6. 수원-시즈오카 대학생 온라인 교류

-이 사업은 원래 매해 수원시 대학생들을 선발하여 10일간 방일연수가는 형태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이번년도는 추진하지 못했고, 온라인 토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화상회의 플랫폼으로 각 그룹이 관심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말하고 있으며 날짜와 시간은 그룹원들의 협의에 따르고 2시간 이상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른 나라 도시의 방문이 어려워진 요즘, 일본 문화를 현지인과 나누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This project was originally operated in the form of a 10-day visit to Japan by selecting universities from Suwon City every year. However, due to the COVID-19, it was not promoted this year, and online discussion exchanges are being conducted. This program is an online video conferencing platform, where each group selects and talks about topics of interest, and the date and time are conducted in the form of discussions for more than two hours according to group members' agreement.

These days, it is difficult to visit cities in other countries, and if you want to share Japanese culture with locals, this program is recommended.

 


코로나 블루가 유행하는 요즘 따분한 일상을 탈피하여 새로운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면 수원시 국제교류센터의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참가해보는 것을 권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제교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It has been a COVID-19 Blue and unsettling time lately. if someone who are bored of same things in daily really need to wait something new, don’t be hesitate to click YES buttons! The event is for foreigners and Koreans living in Suwon, and such new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Suwon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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