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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ising Star of Public Transport, Mobike

2019.08.08 관리자 73

New Rising Star of Public Transport, Mobike

Jiseon Lee


   These days, there seem to be excepionally lots of organe bicycles in the city. Found from public bike racks to the front of the buildings, what exactly are they? They are called 'Mobike'. Officially launched in Suwon on January 2nd, 2018, they are so called 'smart shared-bikes', which are similar to Seould's 'Dda-reung-ee'. It is operated in a manner in which you rent a bike according to the amount of money charged in an online account. Let's take a closer look at how it works.


   First and foremost, you must download the 'Mobike' application through Google Playstore or App Store in order to get started. When you start the app, you will be able to see the nearest bikes marked as orange or white dots. If you click one of them, you will be able to reserve it for 15 minutes, meaning that you have to unlock them within 15 minutes. After finding the bike, click the 'unlock' buttom at the bottom  of the page and either scan the QR code on your bike or insert its number. Lock the bike manually when you finished using it. It is locked compeletely if the bell rings three times. There are no designated parking areas.

   The fee is pretty reasonable. New-light bikes marked with orange dots are 500 won for every 20 minutes, and silver class bikes marked with white dots are 500 won per 30 minutes. Each user is given 550 points at start, and if they violate any of Mobike regulations such as infringing traffic rules or damaging the bikes, they get their points deducted according to reports of the government, regulatory authority or other users. Keep in mind that you also get your points taken off when you park in grey areas such as apartment complex or inside of builsings with doors. Between 300-500 points fee is doubled, and under 300 points it's 50,000 won for every 20 minutes.

   The biggest benefit of Mobike is that you can get on and off literally anywhere. After using for 3 months myself, I found it very convenient for going to places too far on foot but close by car, as you can get to the bikes quite easily. There are many other benefits, like its cheapness and eco-frienliness.




떠오르는 신흥 대중교통, 모바이크

이지선


   요즘 길거리에서 주황색 자전거들이 부쩍 눈에 띈다. 공공자전거 거치대에서부터 상가 앞까지, 수원시 곳곳에서 발견되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들은 바로 모바이크다. 2018년 1월 3일 수원에서 정식으로 론칭된 모바이크는 서울시의 '따릉이'와 비슷한 '스마트 공유 자전거'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온라인 계정에 돈을 충전한 만큼 자전거를 대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이제 자세한 사용법을 알아보자.

   우선 필수적으로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모바이크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야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을 실행하면 주변에 있는 자전거가 흰색 혹은 주황색 점으로 표시된다. 자전거 표시를 누르면 예약이 15분 동안 가능한데, 15분 안에 해당 자전거를 잠금해제하면 된다는 의미이다. 자전거를 찾으면 화면 하단에 잇는 '잠금 해제'를 누르고 자전거에 있는 QR코드를 스캠하거나 자전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사용 완료 후에는 자전거에 있는 잠금장치를 수동으로 잠그면 된다. 자물쇠에서 소리가 세 번 울리면 반납이 완료된다. 반납 지정 장소는 따로 없고, 아무곳에서 주차 가능하다.

   요금은 비교적 합리적이다. 주황색으로 표시된 뉴라이트 자전거는 20분 당 500원, 하얀색 점으로 표시된 은색 클래식 자전거는 30분당 500원이다.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550포인트가 지급되는데,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자전거를 훼손하는 등 모바이크 이용 규칙을 어기면 정부기관, 규제기관 혹은 다른 사용자의 제보에 의해 포인트가 차감된다. 특히, 아파트 단지나 출입문이 있는 건물 내부와 같이 지도상 회색으로 표시된 장소에 주차할 경우 포인트가 차감된다. 300-500점이면 편도 이용에 2배의 가격으로 책정되며, 300점 미만이면 20분에 5만원이다.

   모바이크의 가장 큰 장점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곳에서나 탑승과 반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3달 간 사용해본 결과, 접근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걸어가기엔 멀지만 차로 가기에는 가까운 곳으로 이동할 때 굉장히 유용했다. 이외에도 가격이 저렴하여 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점 등 다른 많은 장점들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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