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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 소식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2018년 월드컵 첫 경기

2018.08.23 관리자 90

 

[2018년 월드컵 첫 경기]

 

 Shilova Arina Igorevna

 

2018 러시아 월드컵이 6 14에 드디어 개막했습니. 11 러시아 도시에서 경기가 열리며 니즈니노브고로드도 경기 개최 도시 중 하나입니다.

F조 첫 경기로 스웨덴과 한국의 경기가 6 18일 니즈니노고로드 경기장에서 열렸다.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주말 니즈니노고로드 시민들은 월드컵 분위기에 한껏 달아 올랐습니. 스웨덴과 한국의 첫 경기 전날부터 수많은 스웨던, 한국 축구 팬들이 중심가에서 응원을 시작했습니다. 니즈니노브고로드 시민들 외국 팬들에게 반갑게 맞이하며 함께 사진 찍고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구었습니다.

다음날 정오쯤 되자, 수많은 팬들이 니즈니노고로드 경기장 근처 모이기 시작했습니. 조사에 따르면, 7,000의 스웨덴 3,000명의 한국 팬들 뿐 아니라 15,000명의 러시아 팬들이 축구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경기의 시작 호루라기 모든 사람들의 이목은 경기장으로 쏠렸습니. 한국선수들은 스웨덴 선수들보다 열심히 뛰었지만, 스웨덴의 공격으로 차례 위험한 순간 만들어졌습니.

한국의 전환점은 28분쯤이었는데, 왼쪽 주축 박주호 선수 공을 얻었지만 부상을 입고, 이 후 교체되고 말았습니.

 

 

후반전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 그러던 중, 63, 열띤 토론과 비디오 판정 에 한국은 스웨덴 국가대표팀 주장이 만든 패널티를 받았습니. 최종 점수는 1:0로 스웨덴의 승리습니. 경기 후, 한국과 스웨덴 팬들은 서로들 축하 위로하며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

다음 경기는 6 21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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