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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 소식

[일본 사이타마시] 여름의 볼거리 「우라와 마쯔리」

2018.01.03 관리자 347

 

[여름의 볼거리 우라와 마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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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바다, 수영장, 불꽃놀이, 마쯔리등 이벤트가 많이 있지만 이번에는 그 중에서 사이타마시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 우라와 마쯔리 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우라와 마쯔리는 사이타마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중의 하나입니다. 매년 7월 중순부터 하순에 열리고 있고, 1981년에 시작해서 올해로 36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라와마쯔리의 특징은 이벤트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시내의 초, , 고등학생들의 금관밴드부 약 50팀에 음악퍼레이드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북 연주에 맞춰서 화려한 의상을 입은 많은 그룹들이 도로를 걸으며 추는 우라와춤과, 멋진 남성과 건강한 여성들이 추는 우라와 요사코이라는 춤이 있습니다. 우라와 춤은 관광객들도 즉석에서 바로 참가해서 각 그룹의 개성있는 춤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라와 요사코이는 어린이 그룹도 있어 어른에서부터 아이까지 두루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마쯔리라고 하면 오미코시라 할 수 있습니다. 20기 이상의 미코시신전  메고 도로를 행진합니다. 미코시 행진은 각 지구의 신전을 신우라와 다리부터 쯔키노미야 신사까지의 도로 45시간을 걸으며 왓쇼이왓쇼이 라 하는 소리에 맞춰 씩씩하게 걷는 것인데, 정말 볼 만합니다. 신전을 메는 이유는 마쯔리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신을 모시고 거리를 돌며 신이 가진 거대한 힘을 뿌려서 그 지역을 신성하게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한 것에서 이 날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리고 많은 노점상이 나오므로 마쯔리에 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벤트가 있는 오마쯔리는 꽤 드물고 그야말로 여름의 풍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름엔 현지인들과 함께 우라와 춤을 춰 보거나 미코시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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