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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꾸리찌바] 브라질의 한국사랑

2017.12.22 관리자 95

 

[브라질의 한국사랑]

 Bertao, Re-nato

 

한국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아마도 1963 년에 부산항에서 브라질로 이민을 떠난 100 명의 사람들이 동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브라질까지의 여정뿐 아니라, 한국인과 1974 년까지 도착한 다른 이주민들은 다른 문화와 언어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일해서 성공했습니다. 오늘날 브라질의 한인 커뮤니티는 회원 50,000 명에 도달했으며 95 % 브라질 남동부 상파울로에 살고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는 한인 이민자들이 중소기업을 세운 도시에서 처음 생겨났습니다. 현재 남미 대도시 가장 대도시인 상파울로에는 동대문 시장과 비슷한 Bom Retiro라는 곳이 있습니다. 동안 한인 이민자들은 패션 업계를 전문으로 지역 주변으로 이사하여 동네를 개선하며 사업을 이어나갔습니다.

 

  

 

저는 5 년간 브라질 패션 산업에서 일하며 관련 지식을 쌓았습니다. 초에 서울의 동대문 시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곳에서 저는 한국인들이 어떻게 브라질 패션사업에서 성공을 거뒀는지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Bom Retiro 패션 산업의 70 % 차지하고 있으며 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의류 4 1 개가 Bom Retiro 에서 온다고 합니다. 한인 이민자 수와 브라질 인구 2억명을 비교해 보면 굉장히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Bom Retiro 한인 패션 브랜드가 질과 디자인 면에서 최고라는 사실은 브라질 소매 도매 의류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한인 이민자와 그의 자손들이 성공한 이유는 한국에서 가지고 핵심 가치 계속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한인 커뮤니티는 근면성실함으로 상파울로 시가지를 코리아 타운, 리틀 서울로 바꾸었습니다. 이에 더해, 자손들이 한글을 배울 있도록 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학교를 설립하는 새로운 시설을 만들어 통합된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패션 산업을 넘어 많은 자손들이 카페나 레스토랑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있으며 Bom Retiro 분위기는 서울과 비슷합니다. 정부 직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자손들은 한국인을 패션 비즈니스에만 결부시키던 브라질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바꾸고 브라질에 한국인의 중요성 부각시킵니다.

 

지난 10 동안 한국 문화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태권도를 넘어 한류가 관심을 받아, 많은 젊은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배우고 방탄소년단 한류스타콘서트에 갑니다. 따라서 가끔 한국 문화 축제가 열리면 전국에서 명의 브라질 사람들이 모입니다. 올해 상파울로 정부는 Bom Retiro에서 열리는 연례행사를 8 15 한국문화축제의 공식 지정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상파울로 이외에도 브라질 전역에 있습니다. 지난 20 년간, 한국 기업이 남쪽, 남동쪽 브라질에 투자한 덕분에 다른 지역도 한국인 이주를 승인했습니다. 꾸리찌바에는 한식음식점 레스토랑사업과 비즈니스사업을 위해 한인들을 위한 소규모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김치, 불고기, 비빔밥 맛있는 한식이 트렌드가 되어 요즘 우리 도시의 다른 아시아 레스토랑은 한국 음식을 메뉴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한류는 음식을 넘어서, 꾸리찌바에는 한류 팬이 많은 브라질 도시 하나입니다. 한류 팬들은 2016년부터 한류를 즐기기 위해 수천 명의 사람들을 모으는 축제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전까지만 해도 아시아 인들에 대해 이야기 일본인을 주로 이야기 했습니다. 이유는 브라질에 거주하는 일본인 이민자와 자손의 수가 1,600 이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류덕분에 젊은 세대의 고정 관념이 바뀌었고 이제는 한국인을 아시아 문화의 대표자로 보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문화식민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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