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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 소식

[일본 사이타마] 사이타마시, 세계분재대회 개최

2017.06.07 관리자 218

사이타마시, <세계 분재대회> 개최

 

분재의 고장 사이타마시에서 28년만세계분재대회가 열렸.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이곳 사이타마시에서는 세계 분재 애호가들이 모여 분재문화의 보급과 기술향상을 목표로28회 세계 분재대회」가 열리면서 분재의 향연이 펼쳐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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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회장인 '사이타마 슈퍼아리너' 중심으로 분재의 매력전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일본국내외 많은 관람객이 모여 성황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1989대회가 일본에서 열린이후 일본에서는 28년만에 열리는 번째 대회이다.

이 행사는 그동안 4년에 한 번씩 국、 개최지를 바꿔가며 세계 곳곳에서 열려 분재의 보급과 국제친선에 공헌해왔. 일본에서도 1999년 제3회 대회가 열렸다。

「분재、그 다음 년」 마로한 이번 대회는 세계 국의 분재작가가 함께 모여 우는 국제교류의 장으로도 한했는데, 특히 계각국에서 대된 분재작가에 의한 연이 장에서 펼쳐져 많은 관람객의 관심이 . 분재의 재가 목의 가지에 전지를 하고 심으로 모양을 바꿔나가며 분재의 모양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현장에서 재연돼 많은 관람객들의 박수 갈채받았.

한 대회개최를 기념해 열린「일본의 분재수석 지보전展」에는 일본황실이 소장하고있는 중한 분재와 전국에서 모은 3백점이 명품분재、사이타마시내 초등학생들이 직접 키워낸 분재작품들이 한꺼번에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의 긴행렬이 이어지기도 했.

한편 이번대회를 기념하기위해 사이타마시 「미야 분재미술원」에서는 일본분재계의 최고명품중 하나로 히는  「히쿠라시・日暮し」라는 작품이 6년만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 이곳은 2010년 개관이후 40만명이 넘는 국내외 관람객수를 돌파하면서 외국인이 즐겨찾는 명소로도 리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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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세계분재대회가 개최되고나서 지난 28년간 분재는 「BONSAI」라는 세계공통어로 통하며 동호회들이 어나고 많은 애호가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누구나쉽게 접할수있고 가장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수 있다는게 분재의 매력이. 일본을 방문 할 때 직접 찾아와서 명품분재를 접해보시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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